취기 - 취향의 기쁨 '♥' 91

이번 여행은 골굴사 템플스테이를 위한 빌드업이었다.

l G y e o n g j u l 골굴사 템플스테이 1일차 1탄 골굴사 템플스테이 체크인, 좌선, 승마 글 / 사진 또니(https://suninkorea.com) ▼▼▼이번 여행의 경위(?)▼▼▼ https://blog.naver.com/sonhs726/222632236632 백수기행 D+6 : 덜렁 경주 1. 어제 밤에 갑자기 서울이 가고 싶었다. 동생이 서울에 있고 설날이고 차 끌고 올라갔다가 친구집과 사촌... blog.naver.com 서울 여행 무산, 강릉 여행 무산으로 선택하게 된 골굴사! ​ 그런데 마음 먹은 바로 다음날 체크인 불가로 어쩔 수 없이(?) 경주 갔다가 영덕 갔다가 드디어!!! 벼르고 별렀던 골굴사에 가는 날이다. 발차기 사진 하나에 마음이 혹해 이렇게 덜렁 나서다니... ..

KOREA 2022.03.28

라푼젤(Tangled) 대본 4일차 - But you've just got to do it.

l S t u d y l 라푼젤(Tangled) 대본 4일차 But you've just got to do it. 글 / 사진 또니(https://suninkorea.com) (7) You coming, Blondie? ♪♪ *Look at the world so close, and I'm half way to it*. *Look at it all, so big do I even dare?* *Look at me, there at last I just have to do it.* *Should I? No. Here I go.* *Just smell the grass, the dirt. Just like I dreamed they'd be.* *Just feel that summer breeze. The ..

DAILY 2022.02.16

라푼젤(Tangled) 대본 3일차 - Let me just get this straight.

l S t u d y l 라푼젤(Tangled) 대본 3일차 Let me just get this straight. 글 / 사진 또니(https://suninkorea.com) (6) -Okay. Huh. -What..? Is this... hair? -Struggling... Struggling is pointless. I know why you're here and I'm not afraid of you. -What? -Who are you? And how did you find me? -Ah hah. -Who are you, and how did you find me? -I know not who you are nor how I came to find you. But may I just say. H..

DAILY 2022.02.15

라푼젤(Tangled) 대본 2일차 - I'm leading up to that.

l S t u d y l 라푼젤(Tangled) 대본 2일차 I'm leaing up to that. 글 / 사진 또니(https://suninkorea.com) *Look at you, as fragile as a flower. Still a little sapling, just a sprout.* *sapling 묘목, 어린나무 *You know why we stay up in this tower.* *That's right, to keep you safe, and sound, dear. Guess I always knew this day was coming.* *Knew that soon you'd want to leave the nest. Soon, but not yet.* *Trust me, p..

DAILY 2022.02.13

라푼젤(Tangled) 대본 1일차 - All the things we've seen, and it's only eight in the morning.

l S t u d y l 라푼젤(Tangled) 대본 1일차 All the things we've seen, and it's only eight in the morning. 글 / 사진 또니(https://suninkorea.com) (1) This is the story of how I died. But don't worry, this is actually a very fun story. And the truth is, it isn't even mine. This is the story of a girl named Rapunzel. And it starts, with the sun. Now, once upon a time, a single drop of sunlight fell from the heav..

DAILY 2022.02.10

* Russia * 시행착오의 연속... 모스크바 공항에서 시내까지 입성하기

l The 1st day of Russia l 시행착오의 연속... 모스크바 공항에서 시내까지 입성하기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 - 아에로 익스프레스 - 러시아 모스크바 지하철 - 메트로폴 호텔 글 / 사진 또니 (https://suninkorea.com) 01 러시아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공항(SVO) 몇개월, 아니 2년만의 여행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여권을 여권답게 썼다. 부산김해공항으로 가서 티켓팅을 하고, 짐을 부치고, 러시아로 향하는 길. 2013년 2월에 귀국한 이후, 2년만에 첫 해외여행이었다. 내가 러시아로 가다니! 스킨헤드와 눈의 나라, 멀게만 느껴졌던 러시아로 가다니! 긴장반, 설렘반이다. 기내에서 사육 당하는 동안 러시아어도 벼락치기로 공부하고, 마지막 일정도 총 정리했다. 두근거리는 마..

OVERSEAS 2022.01.05

* Russia * 대한항공 직항을 이용하여 모스크바로 출발! >.< - 대한항공 기내식

l M o s c o w l 대한항공 직항을 이용해서 모스크바로 출발하다! Feat. 대한항공 기내식 글 / 사진 또니 (https://suninkorea.com) 01 프롤로그 2015년 8월, 떠돌이 생활을 청산 후 오랜만에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행선지는 러시아. 지금이야 러시아 월드컵이나 짠내투어, 배틀트립 등 여행 TV프로그램으로 인해 러시아가 여행지로 급부상하였지만 그 당시 여행지로는 딱히 주목 받지 못하는 장소였다. 잘 가지 않는 러시아. 왜 러시아여야만 했을까? 아일랜드에 약 2개월정도 갔다온 적이 있었다. 그때는 어리고 뭣도 몰라 낯선 환경에 적응도 못하고 밤마다 울기 일쑤 였다. 그렇게 다시 한국에 돌아 왔는데 유럽 여행 한번 못해보고 온 것이 천추의 한이 되었다. 이번에는 꼭 유럽으로..

OVERSEAS 2021.12.29

2022년, 야학 봉사는 어떠세요?

l D a i l y l 야학봉사 뜻깊은 인생이 되는 글 / 사진 또니(https://suninkorea.com) 2021년도 이렇게 후딱 지나갔다. 낼 모레면 2022년이네? 2022년 목표나 버킷리스트를 하나하나 생각할 때... 나도 해야 하는데... 2021년을 되짚어보니 가장 뜻깊었던 야학봉사를 했던게 기억난다. 지금 생각해도 뿌듯! 자랑할만하다!!! 원래 6개월 이상 장기적으로 봉사가 가능한 분을 뽑지만, 나는 지원할 때 부터 3개월밖에 못한다고 그래도 괜찮다면 연락주시고 안된다면 포기한다고 말씀을 드렸었다. 미리 말씀드렸기 때문에 4월~6월까지 딱 3개월만 할 수 있었다. 간략한 면접 후 참관수업을 하고, 원래 다른 선생님들 앞에서 시강도 해야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시강할 기회는 없었다. 그러고..

DAILY 2021.12.27

기깔나는 대방어 맛집!!! 연산동 대. 핫. 플! 도심속바다

l Y u m m y l 도심속바다 기깔나는 대방어 맛집 글 / 사진 또니(https://suninkorea.com) 겨울인데 아직 방어 개시를 못했다. 직장 휴먼들 중에서 유일하게 사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휴먼들과 방어 개시를 하기로 결정! >.< 연산동 맛집 이라고 추천 받고 부랴부랴 6시 20분에 도착했지만 와... 평일인데 벌써 웨이팅이 있다고?? 도심속바다 번호표는 요렇게 귀여운 숟가락~ >..

YUMMY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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