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1

라푼젤(Tangled) 대본 4일차 - But you've just got to do it.

l S t u d y l 라푼젤(Tangled) 대본 4일차 But you've just got to do it. 글 / 사진 또니(https://suninkorea.com) (7) You coming, Blondie? ♪♪ *Look at the world so close, and I'm half way to it*. *Look at it all, so big do I even dare?* *Look at me, there at last I just have to do it.* *Should I? No. Here I go.* *Just smell the grass, the dirt. Just like I dreamed they'd be.* *Just feel that summer breeze. The ..

DAILY 2022.02.16

라푼젤(Tangled) 대본 3일차 - Let me just get this straight.

l S t u d y l 라푼젤(Tangled) 대본 3일차 Let me just get this straight. 글 / 사진 또니(https://suninkorea.com) (6) -Okay. Huh. -What..? Is this... hair? -Struggling... Struggling is pointless. I know why you're here and I'm not afraid of you. -What? -Who are you? And how did you find me? -Ah hah. -Who are you, and how did you find me? -I know not who you are nor how I came to find you. But may I just say. H..

DAILY 2022.02.15

라푼젤(Tangled) 대본 2일차 - I'm leading up to that.

l S t u d y l 라푼젤(Tangled) 대본 2일차 I'm leaing up to that. 글 / 사진 또니(https://suninkorea.com) *Look at you, as fragile as a flower. Still a little sapling, just a sprout.* *sapling 묘목, 어린나무 *You know why we stay up in this tower.* *That's right, to keep you safe, and sound, dear. Guess I always knew this day was coming.* *Knew that soon you'd want to leave the nest. Soon, but not yet.* *Trust me, p..

DAILY 2022.02.13

라푼젤(Tangled) 대본 1일차 - All the things we've seen, and it's only eight in the morning.

l S t u d y l 라푼젤(Tangled) 대본 1일차 All the things we've seen, and it's only eight in the morning. 글 / 사진 또니(https://suninkorea.com) (1) This is the story of how I died. But don't worry, this is actually a very fun story. And the truth is, it isn't even mine. This is the story of a girl named Rapunzel. And it starts, with the sun. Now, once upon a time, a single drop of sunlight fell from the heav..

DAILY 2022.02.10

2022년, 야학 봉사는 어떠세요?

l D a i l y l 야학봉사 뜻깊은 인생이 되는 글 / 사진 또니(https://suninkorea.com) 2021년도 이렇게 후딱 지나갔다. 낼 모레면 2022년이네? 2022년 목표나 버킷리스트를 하나하나 생각할 때... 나도 해야 하는데... 2021년을 되짚어보니 가장 뜻깊었던 야학봉사를 했던게 기억난다. 지금 생각해도 뿌듯! 자랑할만하다!!! 원래 6개월 이상 장기적으로 봉사가 가능한 분을 뽑지만, 나는 지원할 때 부터 3개월밖에 못한다고 그래도 괜찮다면 연락주시고 안된다면 포기한다고 말씀을 드렸었다. 미리 말씀드렸기 때문에 4월~6월까지 딱 3개월만 할 수 있었다. 간략한 면접 후 참관수업을 하고, 원래 다른 선생님들 앞에서 시강도 해야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시강할 기회는 없었다. 그러고..

DAILY 2021.12.27

2021년 태닝일기 4화(8, 9, 10회차) - 지루했던 장마가 끝나고, 이젠 폭염이구나

l T r a v e l l 지루했던 장마가 끝나고, 이젠 폭염이구나 야외태닝 8, 9, 10회차 글 / 사진 또니 (https://suninkorea.com) 8회차 - 날씨가 흐려도 태닝은 계속 된다 구름 때문에 햇빛은 왔다갔다, 그러다가 완전히 흐려졌다. 끙... 진짜 해가 너무 안났었던 기간. 대충만 하고 신불떡볶이 죠짐 >.< 와 신불 떡볶이 처음 먹어봤는데 딱 내 스타일 맵기였다. 신전 순한맛 < 신불 매운맛 < 신전 매운맛 이라 진짜 내 입맛에 딱!!! 조금만 더 탔으면 좋겠는데... 햇빛아 나라! 9회차 - 시골의 땡볕 아래 태닝을 해보다 지루했던 장마가 끝나고... 햇빛 한번 볼 틈 없이 일상을 보냈다. 언제 나가보지... 눈치게임도 했었는데 항상 주말엔 비가 왔구여 ㅠ.ㅠ 할머니댁 갔을..

DAILY 2021.07.30

2021년 태닝일기 3화(6, 7회차), 그리고 태닝오일 내돈내산 후기

l D a i l y l 언제 한번 야위어 보일까? 그리고 태닝오일 내돈내산 후기 2021년 태닝일기 3화(6, 7회차) 글 / 사진 또니 (https://suninkorea.com) 6회차 - 오랜만에 오후 늦게 등장 오랜만에 비가 갰다. 아침에 운동 빡시게 하고 점심밥도 두둑이 먹었더니 안그래도 나온 배가 더 나왔다 ^^ 빠싹 마르기는 이번 생앤 글렀구나.. 안개낀 송도는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었다. 늦은 오후라 찬바람이 불어 1시간만 하고 복귀! 7회차 - 무보수 강제노역 예상하지 못했던 무보수 강제노역 출근길. 사무실 다른 직원들은 노무비를 받는다. 나만, 나만!!! 나만 못받음!!!!! ㅅㅂ!!!!!! 개같은 회사!!!!!!!! ㅈ가태!!!!!!!!!!!! 망해라!!!!!!! 망했으면 좋겠다!!..

DAILY 2021.07.29

토탈 방문자수 2만도 안되는데 두번째 다음 메인 노출!

l D a i l y l 두번째 다음 메인 노출 >.< ♥ 다음의 딸 아닐까?(김칫국) 글 / 사진 또니 (https://suninkorea.com) 와... 이게 뭔일이당가!!! 2222 요즘 일 때매 바빠서 겨우 네이버만 관리하고 티스토리는 제대로 하지도 못했었다. 오랜만에 한번 보려고 접속했더니 엥?????? 4천????? 이게 뭐지 싶어서 유입로그를 보니 또 메인이다!! 꺄ㅑㅑㅑ ♥.♥ 꺅 >.< 진짜 메인이당!! 히히 내 사진이라 바로 알 수 있었다. 다음 메인 노출은 두번짼데 이번에도 내가 지정한 썸네일로 노출이 되는 게 아니라 다른 사진으로 노출이 되더라. 싱기방기!!! 티스토리는 뭔가 네이버보다 불편하고, 글 설정도 내 맘대로 잘 안되는 부분이 많아서 열심히 안한 점도 없지 않아 있다. 그..

DAILY 2021.06.26

2021년 태닝일기 2화(4, 5회차) - 모래로 싸다구를 맞다

l D a i l y l 모래로 싸다구를 맞다 야외태닝 4, 5회차 글 / 사진 또니 (https://suninkorea.com) 4회차 - 모래로 싸다구를 맞다 열심히 당직을 뛰고 집에 주차만 후딱 해두고 준비물만 덜렁 들고 부랴부랴 버스를 타고 해수욕장에 도착했다. 오후 2시가 다 된 시간. 점심도 못먹고 온 덕택에 배에서는 뿌우우우우우 뱃고동이 울린다... ㅠ 돈까스김밥 한줄, 클라우드(방탄 때매 갈아탐 ㅠㅠ) 한캔을 들고 모래바닥에 누웠는데 세상에 모래를 먹으러 온건지 커피를 마시러 온건지 몰겄네.... 당직해서 힘든 이내마음과 이몸을 힐링하려고 왔건만 모래폭풍 때문에 제대로 누워 있지도 못하고 집으로 다시 귀환했다. 맥주만 한캔 까고 왔네 끙 5회차 - 역시 모닝 태닝이 최고! 어제 제대로 못구..

DAILY 2021.06.07

2021년 태닝일기 1화(1, 2, 3회차) - Summer is coming

l D a i l y l 2021년 태닝일기 1화 - Summer is coming 1, 2, 3회차 글 / 사진 또니 (https://suninkorea.com) 1회차 - Summer is coming(왕좌의 게임 톤) 전날 급식 메뉴 짬뽕에, 아가쌤이 와클, 롤리폴리, 배배까지 사와서 박살내고, 저녁은 엄마밥 배통통... 눈 떴는데 몸이 너무 무거워 승학산 빡시게 올랐다가 점심 밀면으로 박살내고(이럴꺼면 왜 땀 흘리며 등산한거니?) 집에서 뭔가 무기력한 느낌이라 올해 첫 태닝하러 송도로 궈궈 했다. 오후 2시가 약간 넘은 시간. 와... 차들이 꽉꽉 들어차 있네. 2바퀴를 돌았는데도 빈 주차자리를 못찾아 결국 송도 해상 케이블카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천리길 만리길을 걸어 나의 태닝스팟에 안착. 5월..

DAILY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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